‘임신 16주’ 김지혜, 쌍둥이 성별 나왔다 “♥최성욱 궁금해 미치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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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의 쌍둥이 성별이 공개됐다.
임신 16주로 접어든 김지혜는 4월 29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쌍둥이 성별이 공개됐다고 밝혔다.
앞서 김지혜는 12주차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각도법 고수님들 계신가요? 우리 둥이들 성별 너무 궁금해요. 주변에서 전부 아들둥이라고 해서 지금 남편이 무지 속상해 하고 있어요. 제발 희망을 주세요"라며 성별 추측에 대한 도움을 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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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의 쌍둥이 성별이 공개됐다.
임신 16주로 접어든 김지혜는 4월 29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쌍둥이 성별이 공개됐다고 밝혔다.
김지혜는 "성별은 저만 듣고 나왔다. 밤서방 젠더리빌 해주려는데 지금 궁금해서 미치려고 함"이라며 남편 최성욱의 반응을 전했다.
앞서 김지혜는 12주차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각도법 고수님들 계신가요? 우리 둥이들 성별 너무 궁금해요. 주변에서 전부 아들둥이라고 해서 지금 남편이 무지 속상해 하고 있어요. 제발 희망을 주세요"라며 성별 추측에 대한 도움을 구한 바 있다.
당시 결과를 재공유한 김지혜는 "놀랍게도 남매둥이, 아들둥이가 1등이었어요! 정답은 이중에 있습니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
김지혜는 지난 2019년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다. 최근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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