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손목 보호대+작업복 입어도 청순‥37세 안 믿기는 화사함

이해정 2025. 4. 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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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작업복을 입고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박하선은 4월29일 오전 서울 은평구 꿈나무마을 파란꿈터에서 열린 복권위원회 18기 행복공감봉사단 벽화 채색 봉사활동에 참석했다.

이날 박하선은 청색 셔츠에 파란색 작업복 조끼를 입고 명찰을 단 채 작업에 임했다.

머리를 질끈 묶고 옅은 화장을 한 박하선은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자체발광하는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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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배우 박하선이 작업복을 입고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박하선은 4월29일 오전 서울 은평구 꿈나무마을 파란꿈터에서 열린 복권위원회 18기 행복공감봉사단 벽화 채색 봉사활동에 참석했다.

이날 박하선은 청색 셔츠에 파란색 작업복 조끼를 입고 명찰을 단 채 작업에 임했다. 머리를 질끈 묶고 옅은 화장을 한 박하선은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자체발광하는 미모를 뽐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백옥 같은 피부와 특유의 청초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목보호대를 한 모습마저 봉사를 향한 열정을 고스란히 드러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박하선은 오는 5월 9일 개막하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부산' 무대에 오른다. 또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MBC every1 '히든아이', JTBC '이혼숙려캠프' 등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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