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서 버스 등 차량 5대 잇따라 부딪혀…45명 중경상
류희준 기자 2025. 4. 2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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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오후 3시 24분 충남 아산시 배방읍 세교리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버스와 트럭, 택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승용차 등 차량 5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기사(50대)가 중상, 승객과 다른 차량 운전자 등 44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 등 당국은 사고 현장을 수습하는 한편,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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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교통사고 조사 (자료사진)
오늘(29일) 오후 3시 24분 충남 아산시 배방읍 세교리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버스와 트럭, 택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승용차 등 차량 5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기사(50대)가 중상, 승객과 다른 차량 운전자 등 44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 등 당국은 사고 현장을 수습하는 한편,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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