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29년 만에 내한...부천아트센터 등 공연
김승환 2025. 4. 29. 16:58

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가 29년 만에 내한해 클래식 팬들과 만납니다.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는 다음 달 2일 저녁 8시 부천아트센터 연주를 포함해 서울·경기, 대구 지역에서 4차례 공연을 펼칩니다.
2020년부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는 루마니아 출신의 세계적 지휘자 크리스티안 마첼라루가 지휘를 맡고,
2019년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알렉상드르 캉토로프가 협연에 나섭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티머니 '0원' 되고 연락처 날아가"...SKT 유심 교체시 주의사항
- 수도권 지하철요금 150원 오른다...6월 28일부터 1,550원
- "어린 손님도 많은데"...카페 올 때마다 '민폐' 애정행각 벌인 남녀
- 트럼프 주니어 오늘 방한...1박2일 머물며 재계 회동
- "트럼프, 자동차·부품 관세 완화 방침...이미 낸 관세도 환급"
- [속보] 김민석 총리, 백악관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만나
- 이란사태에 떠오르는 악몽...일본, 뜬금없는 '사재기' 경보 [지금이뉴스]
- 일본 법원, '윤봉길 의사 순국비 낙서' 남성에 징역형 집행유예
- 보름 맞은 '이란 전쟁'...미국 '출구 모색' vs. 이란 "안 놔준다"
- 빨간 점퍼에 국민의힘 2번 윤석열?...동명이인 후보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