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러시아 파병' 공식 인정…반년 만에 시인한 이유는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2025. 4. 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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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안정식 SBS 북한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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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러시아 파병 공식 인정

"북한, 일제히 '러시아 파병' 보도…파병 인정 이례적"

"러·우크라 전쟁서 북한군 임무 어느 정도 마무리된 듯"

"북러조약상 침공 ‘받을’ 경우에만 군사적 지원 가능"

"북한, 우크라이나 영토 안 들어갔다며 파병정당성 주장"

"북한, '러시아 파병' 끝까지 감추기 어렵다고 생각한 듯"


● 더 밀착하는 북한·러시아

"북한군, 무기·지형 적응도 높이는 현지 적응 훈련 진행"

"러시아, 파병 대가로 평양 대공방어망 지원해 준 듯"

"김정은 모스크바 방문, 성사되지 않을 가능성"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cs7922@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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