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구주택 주차장 화재...1명 전신 화상, 차 6대 타
JTV전주방송 2025. 4. 2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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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옮겨졌습니다. 불에 탔습니다. 방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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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12시 40분쯤
전주시 효자동의 한 다가구주택
주차장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시작된 불은
다가구주택으로 번져
이곳에 사는 40대 여성이 전신 화상을
입었고 세 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주차돼 있던 차량 6대가
불에 탔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30대 여성이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이 여성을
방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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