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이승기, '처가' 견미리 손절→신곡도 의미심장하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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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오는 5월 7일 신곡 '정리'로 컴백한다.
이승기는 지난 2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승기 (LEE SEUNG GI) DS '정리' Coming Soon. 2025. 5. 7. 6PM (KST)"이라는 문구와 함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특히 최근 장인·장모와의 관계 정리를 선언한 이승기의 개인적 상황과 신곡 제목이 겹치며 팬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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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오는 5월 7일 신곡 '정리'로 컴백한다.
이승기는 지난 2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승기 (LEE SEUNG GI) DS '정리' Coming Soon. 2025. 5. 7. 6PM (KST)"이라는 문구와 함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시든 듯한 꽃 그림이 배경으로 담겼다. 또한 곡 제목 '정리'가 중앙에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감성적인 분위기와 함께 변화와 결단을 암시하는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최근 장인·장모와의 관계 정리를 선언한 이승기의 개인적 상황과 신곡 제목이 겹치며 팬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이에 이승기가 음악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장인이자 배우 견미리의 남편인 이홍헌 씨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승기는 29일 소속사 빅플레닛메이드를 통해 "장인에게 과거 위법 의혹이 제기되어 벌금형이 선고된 바 있으나, 최근 유사한 혐의로 다시 기소되는 상황까지 왔다"며 "이제는 더 이상 가족으로서 신뢰를 이어가기 어렵다"고 처가와의 절연을 선언했다.
앞서 가족을 옹호하는 발언으로 빈축을 샀던 그는 "지난해 장인 관련 논란에 대해 충분한 검토 없이 경솔하게 발언한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저의 판단으로 상처를 입었을 피해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든 위법 행위에는 정당한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이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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