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서인국 만날까 “‘내일도 출근’ 검토 중인 작품” [공식]

이민지 2025. 4. 2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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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지현, 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박지현이 '내일도 출근' 출연을 검토 중이다.

박지현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4월 29일 뉴스엔에 “새 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밝혔다.

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회사에서 한 팀으로 근무하는 두 사람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담는다.

남자주인공으로 배우 서인국이 출연을 검토 중인 가운데 박지현과의 만남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박지현은 2017년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로 데뷔, 이후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유미의 세포', '재벌X형사', 영화 '곤지암' 등에서 활약했다.

특히 지난 2022년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고 이후 영화 ’히든페이스‘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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