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심진화에 손절 선언 “도움 하나도 안 되는 사이”

이해정 2025. 4. 2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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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이다해가 개그우먼 심진화와의 여행 후일담을 전했다.

이다해는 4월 28일 개인 채널을 통해 "우리 넷 다시는 같이 일본 가지 말자"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접시도 깨지고(시끄러워서), 위도 찢어져(많이 먹어서), 배도 찢어져(웃겨서) 좋은 게 하나도 없어 도움이 하나도 안 되는 사이야"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심진화와 맥주잔을 기울이는 등 다정하게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또한 옅은 메이크업에 수수한 차림에도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그렇다고 하기엔 너무 행복해 보여요", "둘 다 너무 예쁘다", "찐 우정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부부의 신혼집은 이다해가 지난 2013년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빌라로, 매입 당시 가격은 25억대로 알려졌다. 전용 면적 491㎡ 기준 가장 최근 거래가는 46억 원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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