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음, 본명으로 새 출발…전곡 프로듀싱 신보 예고
5월 1일 디지털 미니 앨범 'LUCID DREAM' 발매
"진정성 전달하고자 활동명 아닌 본명으로"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장한음이 그간의 활동명 한음이 아닌 본명으로 새 출발하며 더 깊이 있는 음악을 들려준다.
소속사 이에스네이션(ES NATION)은 29일 "장한음이 오는 5월 1일 첫 번째 디지털 미니 앨범 'LUCID DREAM(루시드 드림)'을 발매하며 음악적 변신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어 "'LUCID DREAM'은 총 6곡이 수록된다. 장한음이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장한음은 데뷔 이후 사용해 온 활동명 '한음'이 아닌 본명 '장한음'으로 나선다. 이를 통해 한층 더 짙은 음악 색채와 성숙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예고한다. 그는 음악 안에서 얼마나 주체적으로 성장했는지를 분명히 보여줄 예정이다.
소속사는 "음악을 통해 더 깊은 진정성을 전달하고자 한 장한음의 의지가 반영된 결정"이라며 "자아를 더욱 또렷이 새기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타이틀곡 'Shine(샤인)'은 꿈속에서 마주한 찬란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곡이다. 장한음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세련된 사운드 프로듀싱이 어우러졌다. 지난 25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이 곡이 어떤 이야기로 완성됐을지 기대를 모은다.
새로운 이름, 온전한 자신만의 이야기, 더욱 깊어진 장한음의 음악적 도약을 담아낸 새 앨범 'LUCID DREAM'은 오는 5월 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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