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음식점서 불… 60대 남성 화상
박상후 기자 2025. 4. 2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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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9시55분께 인천 부평구 청천동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119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65명과 장비 22대를 투입, 불이 난 지 1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상가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고 행인이 신고해 출동했다"며 "주방 내부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자세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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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9시55분께 인천 부평구 청천동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119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65명과 장비 22대를 투입, 불이 난 지 1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날 불로 주방 내부·덕트 일부가 불에 탔고, 60대 남성 A씨가 얼굴 부위에 1도, 손에 2도 화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상가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고 행인이 신고해 출동했다”며 “주방 내부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자세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박상후 기자 psh65541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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