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신제품 '토네이도 요거트맛 3종' 출시로 하절기 디저트 라인업 강화

[스포츠한국 홍여정 기자] 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신메뉴 '토네이도 요거트맛 3종'과 '팥빙수'를 출시하며 하절기 디저트 라인업을 강화한다.
롯데리아 대표 디저트 메뉴 중 하나인 토네이도는 1020대 구매 비율이 높은 제품으로 최근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트렌드를 반영해 새로운 맛으로 출시했다. 토네이도 요거트맛 3종은 기존의 토네이도에 요거트 맛을 추가해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혔으며 새콤달달한 맛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부드러운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쫄깃하고 크런키한 토핑을 더해 맛과 식감, 비주얼까지 모두 잡았다. △망고젤리, △초코쿠키, △스트로베리 총 3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토네이도 망고젤리 요거트맛은 곤약젤리의 쫄깃함으로 재미있는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초코쿠키와 스트로베리 요거트맛은 각각 쿠키와 딸기의 크런키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토핑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낸다. 신메뉴 3종은 모두 34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롯데리아 대표 여름 디저트 팥빙수도 금일 함께 출시한다. 롯데리아 팥빙수는 팥과 후르츠 칵테일, 떡 등이 조화롭게 토핑된 정통 빙수다. 오리지널 아삭한 얼음에 팥과 달콤한 토핑 조합으로 오리지널 빙수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지속되는 요거트 아이스크림 인기에 발맞춰 많은 고객분들이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디저트 메뉴를 선보였다"며 "다가오는 여름, 롯데리아만의 시원한 디저트로 무더위를 날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홍여정 기자 duwjddid@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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