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보정 필요 없네…실크 원피스 입고 레전드 경신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4. 2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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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SNS
ⓒ장원영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또 한 번 '비주얼 끝판왕' 면모를 입증했다.

28일 장원영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브랜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연달아 공개하며 팬심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장원영은 우아한 웨이브 헤어와 크림색 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운 피부톤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현실감 없는 미모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광택이 은은한 실크 미니드레스를 착용하고, 프로페셔널한 눈빛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손에 들린 고데기 소품까지 자연스럽게 활용하며 특유의 세련미를 더했다.

ⓒ장원영 SNS

특히 블랙 슬리브 드레스를 입은 모습에서는 압도적인 존재감이 빛났다.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은 장원영 특유의 소화력으로 완성도 있게 표현됐다. 촬영 도중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으며 거울을 응시하는 장면은 마치 한 편의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CG 같은 비주얼", "이 시대 진정한 여신", "여 그 자체"라며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일본 활동과 글로벌 팬미팅 등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멤버 각각의 단독 활동도 두드러지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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