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안 보고 싶었어?"…'13살' 황민호, '연진이 딸' 오지율 칭찬 한 마디에 심쿵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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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황민호가 아역배우 오지율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71회는 '같이 떠나니 행복도 두 배~'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함께 우혜림, 시우 모자와 황민호, 황민우 형제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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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황민호가 아역배우 오지율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71회는 '같이 떠나니 행복도 두 배~'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함께 우혜림, 시우 모자와 황민호, 황민우 형제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중 평소 '행사 멘트 천재'로 불리던 황민호가 오지율과의 통화를 앞두고 긴장하는 반전 모습이 그려져 이들의 관계에 관심이 집중된다. 통화 전 목을 가다듬으며 심호흡을 반복한 황민호는 떨리는 목소리로 오지율의 전화를 받아 눈길을 끈다.
특히 황민호는 오지율이 "오빠 장구 진짜 잘 치더라?"라고 돌직구 칭찬을 하자 당황해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무대 위 팬들을 향해 능숙하게 멘트를 던지는 황민호가 리액션 고장 모드에 돌입, 수줍어하는 반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떨리는 목소리를 겨우 가다듬은 황민호는 "나 안 보고 싶었어?"라는 스윗 심쿵 멘트를 장전해 보는 이들의 광대를 치솟게 만든다고. 오지율은 "우리 다음에 놀러 갈 수 있어?"라며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데이트를 신청해 황민호의 심박수를 더욱 치솟게 한다. 이 모습을 지켜본 박수홍은 "쟤네 지금 뭐 하는 거야?"라고 깜짝 놀라면서도 슬며시 새어 나오는 흐뭇한 미소를 숨기지 못한다는 후문.
동생의 풋풋한 썸을 지켜본 황민우가 "넌 나한테 많이 배워야겠다"라며 연애 자신감을 드러내자, 황민호는 "형도 애인 없으면서 나한테 훈수를 둬?"라며 설레는 감정을 시작한 동생과 장난기 가득한 형의 유쾌한 형제 케미스트리가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KBS2 '슈돌' 571회는 오는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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