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지현, 서인국과 로맨스 호흡…'내일도 출근' 여주 확정

[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박지현이 서인국과 새 드라마 '내일도 출근'으로 활약한다.
29일 'TV리포트' 취재에 따르면 박지현이 새 드라마 '내일도 출근' 여자주인공에 낙점됐다.
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회사에서 한 팀으로 근무하는 두 사람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앞서 배우 서인국이 남자 주인공 역 출연을 제안받고 조율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에 서인국과 박지현이 보여줄 케미스트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지현은 2017년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로 데뷔, 이후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유미의 세포', '재벌X형사', 영화 '곤지암', '사자', '앵커' 등에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지난 2022년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모현민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린 박지현 영화 '히든페이스',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등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박지현은 '내일도 출근' 외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박지현 외에도 김고은, 김건우가 출연을 확정했다.
이에 더해 박지현은 영화 '와일드 씽 '에서 강동원, 엄태구, 오정세 등과 함께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로 분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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