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선크림만 바른 듯. 출국길 ‘꾸안꾸 쌩얼’로 공항패션 완성” [틀린그림찾기]

김재현 MK스포츠 기자(basser@maekyung.com) 2025. 4. 29. 15: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녀시대 태연이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공항패션을 완성했습니다.

태연이 지난 4월 25일 오전 해외일정차 인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했습니다.

이날 출국길에서 태연은 기초화장만 한 듯 깨끗한 ’쌩얼‘에 화이트 미니 원피스, 그리고 카디건을 매치해 편하고 수수한 모습으로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여기에 블랙의 롱부츠를 더해 공항패션을 완성했습니다.

출국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태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태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입니다.

두 번째, 카디건 단추입니다.

세 번째, 카디건 끝단입니다.

네 번째, 숄더백의 버클입니다.

다섯 번째, 부츠의 버클입니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