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서 좌회전 23톤 트럭 기우뚱…맥주 300박스 '와르르'
박지현 기자 2025. 4. 29. 14:46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광주 도심에서 트럭에 실린 맥주 300박스가 도로에 떨어져 관계당국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9일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6분쯤 광주 북구 양산동 우체국사거리에서 맥주 300박스가 쏟아졌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 수습을 위해 도로가 일부 통제되며 2시 30분가량 정체가 이어졌다.
경찰은 트럭이 좌회전하던 중 무게를 못견디지 못해 열린 트럭 틈 사이로 맥주박스가 쏟아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war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 남친 속궁합 'A+, B급' 매긴 예비 신부"…일기장 본 남성, 파혼 고민
- 갑질 얼마나 심했으면…'아파트 관리실 직원 모두 사직' 엘베에 공지문
- 수원 버스정류장서 '마약 좀비' 비틀…"여기가 샌프란시스코냐" 충격[영상]
- "대출로 삼전 우선주 1만3000주 매수"…지방 30대 부부교사 20억 수익
-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5개월 앞당겨 6월 30일 출소
- "영상통화 5분, 사흘 만에 결혼…9일 만에 이혼" 중매업체에 속은 30대
- "학비 대주지만, 외할아버지가 너무 징그럽습니다"…고1 손녀 고민 '충격'
- "반찬 받고 왜 전화 안 하니?" 시모 잔소리에…"남편도 마찬가지" 맞대꾸
- "밥 위에 케이크? 케밥, 누가 X먹냐"…무료 급식하는 신부에게 조롱 '공분'
- "매달 40만원 드리는데도…" 사위에게까지 요구하는 친정 부모에 딸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