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서 좌회전 23톤 트럭 기우뚱…맥주 300박스 '와르르'

박지현 기자 2025. 4. 2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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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기자광주 도심에서 트럭에 실린 맥주 300박스가 도로에 떨어져 관계당국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9일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6분쯤 광주 북구 양산동 우체국사거리에서 맥주 300박스가 쏟아졌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 수습을 위해 도로가 일부 통제되며 2시 30분가량 정체가 이어졌다.

경찰은 트럭이 좌회전하던 중 무게를 못견디지 못해 열린 트럭 틈 사이로 맥주박스가 쏟아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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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12시 16분쯤 광주 북구 양산동 우체국사거리에서 맥주 300박스가 쏟아져 소방당국이 수습하고 있다.(광주 북부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광주 도심에서 트럭에 실린 맥주 300박스가 도로에 떨어져 관계당국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9일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6분쯤 광주 북구 양산동 우체국사거리에서 맥주 300박스가 쏟아졌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 수습을 위해 도로가 일부 통제되며 2시 30분가량 정체가 이어졌다.

경찰은 트럭이 좌회전하던 중 무게를 못견디지 못해 열린 트럭 틈 사이로 맥주박스가 쏟아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war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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