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경선 후보들 앉혀놓고 “책임공방 눈에 띄어” 지적 [대선현장]

2025. 4. 2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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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조금 전 2차 대선 경선 결과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네 후보 모두 고생하셨다"고 운을 뗐는데요. 하지만 이내 "책임공방이 눈에 띄었다"며 3차 경선이 펼쳐질 경우 정책비전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으면 한다는 뜻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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