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지급식 인컴형 상품 ‘흥행’…한국투자증권, ‘GS멀티인컴펀드’ 1500억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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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단독 판매한 '한국투자 Global Strategic 멀티인컴펀드'가 설정 3일 만에 판매액 1500억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펀드는 미국의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운용하는 채권형 펀드와 미국 상장지수펀드(ETF)에 각각 총액기준 최대 50%까지 투자하는 재간접펀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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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d/20250429143555195qugk.jpg)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단독 판매한 ‘한국투자 Global Strategic 멀티인컴펀드’가 설정 3일 만에 판매액 1500억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펀드는 미국의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운용하는 채권형 펀드와 미국 상장지수펀드(ETF)에 각각 총액기준 최대 50%까지 투자하는 재간접펀드다. 개인고객이 국내 공모펀드를 통해 골드만삭스가 운용하는 채권형 펀드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컴형 자산군의 이자수익과 자본차익을 기반으로 월배당을 지급하며, 예상 배당률은 연 5~7% 수준이다.
금리가 장기적으로 고점을 지나 완만한 인하 사이클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컴형 자산의 수익률은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부터 MAN그룹, AB자산운용 등 해외 대형 글로벌 운용사의 상품에 재간접 투자하는 월지급식 채권형 상품을 집중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최근 투자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인컴 수익을 원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우량 자산에 분산 투자해 꾸준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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