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보호서비스 예약 최선...문제시 전액보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사진)이 SK텔레콤 가입자의 정보유출과 관련 "현재는 유심(USIM) 보호 서비스를 예약하는 게 최선"이라며 "이럴 경우 문제가 발생하면 이동통신사가 전액 보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 장관 역시 SKT 가입자로 "현재 유심 보호 서비스를 신청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사진)이 SK텔레콤 가입자의 정보유출과 관련 "현재는 유심(USIM) 보호 서비스를 예약하는 게 최선"이라며 "이럴 경우 문제가 발생하면 이동통신사가 전액 보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29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참석한 유 장관은 SKT 정보유출에 대한 정부 대응이 미온적이라는 지적에 대해 "현재 관련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유 장관 역시 SKT 가입자로 "현재 유심 보호 서비스를 신청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다만 "현재 유심은 국내 3개 이통사를 모두 합쳐도 600만개 가량"이라며 유심이 부족한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SK텔레콤은 지난 18일 오후 11시 20분 해킹 침해 사고를 인지한 뒤 19일 오전 1시 40분 피해 장비를 격리 조치했다. 현재 약 100만개의 유심을 보유하고 있고, 5월 말까지 500만개의 유심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이경실, 무속인으로 살고 있는 근황…명문대 재학 아들까지
- 김대희, 6살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이재은 "집에 빨간 딱지"…'노랑머리' 선택 뒤 숨은 사연
- 박재현, 16세 연하 전 아내 무속인 된 근황
- 김상욱 "체육관서 흉기 습격…범인으로 오해 받아"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김구라 "전처가 좋은 사람 만나길? 말 같지 않은 얘기"
- 현직 항공사 기장, 자택서 피살…경찰 '유력 용의자' 전 동료 추적
- 25살 아들 대소변 체크 엄마…오은영 "아들 위한 게 아냐"
- 정가은, 80대 1000억 재력가와 재혼?…"공경하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