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눈물 나게 예쁘네, 만개한 꽃보다 아름다운 봄의 여신

하지원 2025. 4. 2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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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봄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4월 28일 소셜 계정에 "겹벚꽃이 만개하던 눈물 나게 예쁘던 공원"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꽃구경을 간 강민경 모습이 담겼다.

강민경은 분홍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회색 스커트를 매치한 착장으로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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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소셜 계정 캡처
강민경 소셜 계정 캡처
강민경 소셜 계정 캡처
강민경 소셜 계정 캡처
강민경 소셜 계정 캡처
강민경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봄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4월 28일 소셜 계정에 "겹벚꽃이 만개하던 눈물 나게 예쁘던 공원"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꽃구경을 간 강민경 모습이 담겼다. 강민경은 분홍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회색 스커트를 매치한 착장으로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다비치 멤버 이해리는 "그쪽이 정말 눈물 나게 예쁘네연"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네티즌들 역시 "언니고 봄이고 꽃이에요", "울 언니 미모가 만개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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