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바니’ 노정의, 고혹적 시선에 눈을 뗄 수가 없네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노정의의 ‘어른美’가 물씬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배우 노정의가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로 풋풋한 청춘 캠퍼스 로맨스를 그려가고 있는 가운데,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 5월 호를 통해 매혹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노정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는 물론, 실크 소재의 레드 컬러가 가미된 베스트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매력을 뽐내 그의 한층 깊어진 성숙미를 전했다. 특히 미디 드레스에 리본 포인트를 준 컷에서는 단아함과 청초함이 동시에 느껴져 팔색조 매력을 보유한 노정의의 감각적인 비주얼이 빛을 발한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최근 공개한 드라마 ‘마녀’와 ‘바니와 오빠들’ 두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마녀’는 너무 많은 걸 알려준 작품이에요. 연기적인 걸 알려준 것도 있지만, 사람에 대한 정과 사람을 남겨준 작품이라 정말 소중한 작품이 됐어요”라고 전해 배우로서 연기뿐만 아니라, 함께한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을 말했다.
또한 “‘바니와 오빠들’은 감독님과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그냥 ‘힘을 빼고 해보자’라고 했어요. 본연의 사랑스러움을 표현하려고 정말 많이 노력했고, 즐거움 100%로 했어요”라며 사랑스러운 ‘바니’ 캐릭터를 몰입감 있게 그리기 위해 노력한 과정을 밝혔다.

그런가 하면, 그는 “어릴 때는 어른들이 알려주는 길로 가는 게 정답이라 생각했고, 곧이곧대로만 가고 싶지 않아서 그런 생각을 했어요. 이제는 모든 선택을 저 스스로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오히려 저 자신한테도 좀 느슨해지고.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가 없어졌어요”라고 말해 ‘인간 노정의’로도 성숙해진 면모를 전했다.
이처럼 2011년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로 데뷔해 청소년 연기자에서 어엿한 성인 연기자로 차근차근 성장을 이루고 있는 노정의. ‘아역’에서 어느덧 ‘어른 노정의’로 성큼 자랐지만 그럼에도 변함없이 빛나는 연기에 대한 열정이 앞으로 선보일 다채로운 작품들에 기대를 모은다.
한편, 노정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 5월 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socoo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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