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첸 "'최고의 행운'으로 이름 알렸다…가장 감사한 곡"
정예원 기자 2025. 4. 29. 14:04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첸이 곡 '최고의 행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최근 솔로곡을 발표한 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김신영과의 퀴즈 게임을 진행하며 "내게 아쉬운 점은 키"라고 얘기했다. 게임 종료 후 첸은 "내 키에 불만은 없지만, 요즘 옷 입을 때 '키가 좀 더 컸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은 든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 장점은 성실한 점인 것 같다"고 말했고, 김신영은 "아침밥을 챙겨먹는 것 자체가 성실하다는 것"이라고 치켜세웠다.
또한 첸은 "내가 부른 곡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최고의 행운'이다. 이 노래로 날 기억해주신 분들이 많아 감사하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난 솔직히 내 가성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며 "원래는 가성으로 부르는 부분인데 내 맘에 안 들어서 진성으로 바꿔 부른 경우도 있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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