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다가구주택서 차량 화재, 주택으로 번져…1명 화상
유영규 기자 2025. 4. 29. 1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9일) 낮 12시 41분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다가구주택 지상 주차장에 있던 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다가구주택 건물로 번졌다가 소방대원들에 의해 3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과 건물 내부 등을 수색하다가 전신에 화상을 입은 환자 1명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내부에 고립된 주민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9일) 낮 12시 41분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다가구주택 지상 주차장에 있던 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다가구주택 건물로 번졌다가 소방대원들에 의해 3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과 건물 내부 등을 수색하다가 전신에 화상을 입은 환자 1명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내부에 고립된 주민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승기 "장인 위법행위로 또 기소…처가와 관계 단절한다"
- '5명 채우면 풀어줄게'…청소년 노린 사이버성폭력 사범 224명 검거
- "완치됐다!"…'기적의 성수'라고 마셨는데, 알고 보니
- 유심 교체했더니 티머니가 0원?…유심 교체 시 주의사항은
- 걸그룹 강제추행 피해자 모친 "딸이 병들어가...합의금 요구는 후회"
- "세상 종말 온거냐"…대정전에 무법지대 변한 스페인 도심
- "열 마리였는데 100배 늘었다"…꽃사슴, 유해 야생동물?
- 벽에 금이 '쩍쩍' 이웃집 찾았더니…돌 무더기 '와르르'?
- "배려 체감했다"…'어르신 운전중' 스티커 붙였더니
- 순간 '덜컹' 하더니 '끽'…대형 트레일러 꽉 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