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선에서 카니 총리의 자유당 승리…과반의석 확보는 어려울 듯
유영규 기자 2025. 4. 29. 1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8일(현지시간) 치러진 캐나다 총선에서 마크 카니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이 승리하며 집권을 연장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공영 CBC 방송, CTV 뉴스 등 캐나다 언론들은 이날 투표 종료 후 자유당이 가장 많은 의석수를 차지해 정권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보도했습니다.
CTV 뉴스는 이날 자정 무렵 기준으로 자유당이 제1당의 지위는 유지하나 과반 다수 의석을 확보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28일(현지시간) 치러진 캐나다 총선에서 마크 카니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이 승리하며 집권을 연장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다만, 개표 초반 과반 의석을 차지하는 다수당 지위는 확보하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공영 CBC 방송, CTV 뉴스 등 캐나다 언론들은 이날 투표 종료 후 자유당이 가장 많은 의석수를 차지해 정권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보도했습니다.
CTV 뉴스는 이날 자정 무렵 기준으로 자유당이 제1당의 지위는 유지하나 과반 다수 의석을 확보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자유당은 하원 전체 343개 의석 중 156개 지역구에서 당선 또는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야당인 보수당이 145개 지역구에서 당선 또는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CTV는 전했습니다.
과반 의석 달성을 위해서는 172석이 필요합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승기 "장인 위법행위로 또 기소…처가와 관계 단절한다"
- '5명 채우면 풀어줄게'…청소년 노린 사이버성폭력 사범 224명 검거
- "완치됐다!"…'기적의 성수'라고 마셨는데, 알고 보니
- 유심 교체했더니 티머니가 0원?…유심 교체 시 주의사항은
- 걸그룹 강제추행 피해자 모친 "딸이 병들어가...합의금 요구는 후회"
- "세상 종말 온거냐"…대정전에 무법지대 변한 스페인 도심
- "열 마리였는데 100배 늘었다"…꽃사슴, 유해 야생동물?
- 벽에 금이 '쩍쩍' 이웃집 찾았더니…돌 무더기 '와르르'?
- "배려 체감했다"…'어르신 운전중' 스티커 붙였더니
- 순간 '덜컹' 하더니 '끽'…대형 트레일러 꽉 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