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SK텔레콤 대리점서 20대 남성 난동…유심 교체 불만 추정
이준영 2025. 4. 2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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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낮 12시 7분께 경남 진주시 강남동 한 SK텔레콤 대리점에서 20대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 남성은 대리점에 들어가 유리병을 던지며 기물을 파손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유심(USIM·가입자식별모듈) 교체 문제와 관련해 불만을 품고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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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yonhap/20250429131849269ihxl.jpg)
(진주=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29일 낮 12시 7분께 경남 진주시 강남동 한 SK텔레콤 대리점에서 20대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 남성은 대리점에 들어가 유리병을 던지며 기물을 파손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유심(USIM·가입자식별모듈) 교체 문제와 관련해 불만을 품고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l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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