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슨 디섐보, 한국 무대 데뷔전…장유빈도 LIV 골프 첫 우승 기대
백승철 기자 2025. 4. 29. 12:35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인천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LIV 골프 정규 대회가 처음 막을 올린다.
세계적인 스타플레이어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한국 골프팬들에게 첫 플레이를 선보이고, 2018년 제주도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CJ컵에서 우승 경험이 있는 브룩스 켑카(미국), 그리고 전 세계랭킹 1위 존 람(스페인) 등 쟁쟁한 선수들이 출격한다.
한국 국적 최초로 LIV 골프에 진출한 장유빈도 모처럼 국내 무대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장유빈은 지난해 10월 같은 골프장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참가했고(공동 44위), 2023년 같은 코스 동일 대회에선 공동 8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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