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28만 명 유심 교체"...'재부팅 요구' 스미싱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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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오늘 오전 9시 기준으로 새로운 유심을 받은 가입자가 28만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유심보호 서비스에 가입한 사람은 871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K텔레콤은 현재까지 탈취된 정보로 금융사고가 발생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지만 해커가 빼돌린 유심 정보를 활용해 문자나 카카오톡, 이메일로 스미싱을 시도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스미싱 시도에 대해 24시간 감시 체계를 가동하고 있고 현재까지는 해당 공격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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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오늘 오전 9시 기준으로 새로운 유심을 받은 가입자가 28만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유심보호 서비스에 가입한 사람은 871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K텔레콤은 현재까지 탈취된 정보로 금융사고가 발생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지만 해커가 빼돌린 유심 정보를 활용해 문자나 카카오톡, 이메일로 스미싱을 시도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스미싱 시도에 대해 24시간 감시 체계를 가동하고 있고 현재까지는 해당 공격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재부팅 후 보안점검을 진행하지 않으면 개인정보 유출이 우려된다" 등의 피싱 메시지가 오면 링크를 클릭하지 말고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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