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음, 본명으로 새 출발…5월 1일 첫 미니앨범 발매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2025. 4. 2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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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장한음 / 사진=ES NATION

솔로 아티스트 장한음이 새로운 이름과 함께 본격적인 음악적 여정을 시작한다. 

소속사 ES NATION은 29일 "장한음이 오는 5월 1일 첫 번째 디지털 미니 앨범 'LUCID DREAM(루시드 드림)'을 전격 발매하며 음악적 변신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LUCID DREAM'은 총 6곡이 실려있으며, 장한음이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했다. 그는 해 한층 짙어진 음악적 색채와 성숙해진 아티스트로서 면모를 예고한다. 음악 안에서 얼마나 주체적으로 성장했는지를 분명히 보여줄 예정이다.

타이틀곡 '샤인(Shine)'은 꿈속에서 마주한 찬란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곡으로, 장한음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세련된 사운드 프로듀싱이 인상적으로 어우러졌다. 특히 지난 25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며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장한음은 데뷔 이후 사용해 온 활동명 '한음'에서 본명 '장한음'으로 활동명을 바꿔 아티스트로서의 브랜딩을 한층 강화한다. 소속사는 "음악을 통해 더 깊은 진정성을 전달하고자 한 장한음의 의지가 반영된 결정"이라며 이름 석 자를 내건 이번 활동이 아티스트로서 자아를 더욱 또렷이 새기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이름, 온전한 자신만의 이야기, 그리고 더욱 깊어진 장한음의 음악적 도약을 담아낸 새 앨범 'LUCID DREAM'은 오는 5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장한음은 지난 27일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첫 국내 팬미팅 'EVER SHINE'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팬미팅은 한국에서의 첫 공식 대면 이벤트로, 장한음이 직접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국내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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