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 순 없어', 시즌 2로 컴백…5월 28일 첫방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코미디언 부부들의 세계를 다루는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가 시즌 2로 돌아온다.
29일 JTBC에 따르면, '1호가 될 순 없어'가 시즌 2로 새롭게 돌아온다.
시즌 1에서는 '코미디언 부부 1호'인 최양락-팽현숙 부부를 필두로 김학래-임미숙, 박준형-김지혜, 강재준-이은형 등 수많은 코미디언 부부가 출연, 그들의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시즌 1 종영 후 약 4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개그맨 부부는 7쌍이 늘었고 현재 김준호-김지민 커플의 25호 탄생을 앞둔 상황. 29일 기준, 24쌍의 개그맨 부부는 총 9만3325일 동안 결혼 생활을 유지하며 이혼율 0%를 자랑하고 있는데, 최근 굳건했던 코미디언 부부의 이혼율 0%의 신화가 점점 위태로워지고 있다고 한다.
새롭게 돌아올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 2에서는 이혼율 0%를 자랑하는 개그맨 부부들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의 순간들을 함께 지켜보고, 이혼 건수가 결혼 건수의 절반에 가까운 요즘 아직도 이혼 1호가 탄생하지 않은 이유를 낱낱이 파헤쳐 본다. 또한 어디서도 이야기하지 못했던 속사정을 리얼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이혼율 0%' 코미디언 부부의 세계에서 1호의 탄생을 막기 위한 그들만의 이야기는 오는 5월 28일 수요일 오후 8시 50분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2'에서 공개된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사촌 동생 2명이 중증 지적장애"…'왜 숨겼냐' 이혼 통보 시끌
- "줄곧 1등만 했던 딸 의대 보내려"…'은마' 이사 5일 만에 여고생 참변
- "강북 모텔녀, 지난해 남양주서 남친에게 실험…젊은 남성이 먹잇감이었다"
- 한밤 대구 길거리서 만난 알몸 남성…"신발 빼고 다 살구색" 경악[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
- 이민정, ♥이병헌 옆 '붕어빵' 아들 공개…시선 집중
- "월급 22만원, 물 뿌려서라도 깨워달라"…지각 직장인의 구인글 '폭소'
- "이성에 잘 보이기 아닌 나를 위한 선택"…'성형 전후' 인증 사진 공개 붐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