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전 초등학교에 사고예방 반사경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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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지역 전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사고예방 키높이 반사경이 설치된다.
이에 따라 북구는 지역 내 모든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형차량 사고예방 반사경을 설치한다.
북구는 오는 8월까지 20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차로에 반사경 160개를 설치할 계획이다.
북구는 지난 2023년 11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매곡초 주변에 반사경을 시범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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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까지 어린이보호구역에 키높이 반사경…사각지대 보완

울산 북구지역 전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사고예방 키높이 반사경이 설치된다.
북구는 행정안전부의 2025년 대한민국 안전리빌딩 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8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북구는 지역 내 모든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형차량 사고예방 반사경을 설치한다.
북구는 오는 8월까지 20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차로에 반사경 160개를 설치할 계획이다.
북구는 지난 2023년 11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매곡초 주변에 반사경을 시범 설치했다.
매곡초 어린이보호구역 반사경 설치 이후, 대형차량 어린이 교통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 반사경은 기존 반사경에서 우려되는 대형차량의 사각지대를 보완한다.
북구는 대형차량이 보다 쉽게 어린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키높이 반사경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주민 안전을 위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과감하게 추진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북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교통사고와 범죄, 감염병 분야 1등급을 받았다.
울산 유일 안전지수 양호지역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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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CBS 반웅규 기자 bangij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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