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년 남았는데 '카타르 영웅' 어디갔나...조규성, 복귀 시점 여전히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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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단숨에 스타 플레이어로 떠올랐던 조규성(미트윌란)이 그라운드에서 모습을 언제 드러낼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덴마크 매체 '팁스블라데트'는 지난 26일 미트윌란 선수단 부상자 명단을 공개한 가운데 조규성이 포함됐다.
경기장에서 조규성의 모습을 볼 수 없자 미트윌란은 지난해 11월 구단 SNS를 통해 조규성이 곧 그라운드에 복귀할 것이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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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카타르 월드컵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단숨에 스타 플레이어로 떠올랐던 조규성(미트윌란)이 그라운드에서 모습을 언제 드러낼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덴마크 매체 '팁스블라데트'는 지난 26일 미트윌란 선수단 부상자 명단을 공개한 가운데 조규성이 포함됐다.
해당 매체는 "조규성은 이번 시즌 내내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다음 시즌 초반에도 경기를 뛸 수 있을지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조규성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가나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유럽 구단들의 관심을 받았다.
고심 끝에 조규성은 2023년 여름 K리그1 전북 현대를 떠나 미트윌란(덴마크)로 이적한 뒤 곧바로 주전 자리를 확보했다.
조규성은 리그 30경기에 출전해 12골 4도움을 기록하며 주포로 활약했고, 팀의 덴마크 수페르리가 우승을 이끌었다.
유럽 진출 첫 시즌부터 뛰어난 공격력을 바탕으로 우승컵까지 들어 올린 조규성은 두 번째 시즌 활약을 기대케 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았다. 조규성은 이번 시즌 개막을 앞두고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털어내기 위해 수술대에 올랐다. 시즌 개막과 함께 복귀를 계획했지만 회복과 재활 과정에서 합병증이 발생해 복귀 시점이 점점 늦춰졌다.
경기장에서 조규성의 모습을 볼 수 없자 미트윌란은 지난해 11월 구단 SNS를 통해 조규성이 곧 그라운드에 복귀할 것이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하지만 조규성은 여전히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으며, 다음 시즌 복귀 시점도 확실치 않다.
사진=연합뉴스, FC미트윌란 구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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