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남자 들어오면 돈이 나간다..남자福 없어" 충격 사주에 '당황'(귀묘한 이야기)

고재완 2025. 4. 29. 11: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남자가 들어오면 돈이 나간다."

29일 방송하는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 촬영에서 이야기의 주제로'돈'이 등장하자 귀묘객(客) 서유리는 "나와 슬리피가 출연했다고 (돈이)주제로 나온 거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겼다.

이를 듣던 슬리피는 "저는 검색하면 많이 나온다"라고 셀프 디스(?) 하며 "나는 돈복이라는 자체가 없는 것 같다. 그런데 희한하게 죽기 직전에 뭐 하나 들어온다. 꿈에서 피가 나오면 뭐가 들어온다"고 말했다.

김영희는 무속인들에게 "저희 중에 올해 재물운이 들어 온 사람이 있냐"고 물었다. 천신애기는 "서유리"를 뽑으며 "큰 변동이 들어오는데 금전 하고 같이 들어온다고 한다.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고정이 되는 등 변동이 크게 되면서 돈이 같이 들어온다"고 의견을 말해 서유리는 모두의 부러움을 받았다.

천신애기는 이어 서유리에게 "단 하나 남자를 가지려면 돈하고 바꿔야 한다. 쉽게 말하면 남자가 들어오면 돈이 나간다. 결론은 남자 복이 없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슬리피도 무속인들에게 "저도 뭐라도 하나 말해달라"고 요청했고, 연꽃도령은 "돈 버는 것은 3년 반 정도 지나고부터 될 것 같다"고 생각을 전했다. 슬리피는 "3년 동안 또… 많이 남았네"고 낙담해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