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 대란’에 온라인 사전 예약제 도입

김민철 2025. 4. 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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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유심 무상 교체 이틀째를 맞아, 이용자들에게 사전 예약 신청 후 대리점을 방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KT는 오늘(29일) 이용자 안내문에서 "유심 무료 교체를 더 철저하게 준비할 테니, 온라인으로 예약 신청 후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유심 교체 전에는 유심 보호 서비스에 가입해달라"면서 "해킹 피해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유심 보호 서비스는 해킹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며 "믿고 가입해 주시기를 바란다, 서비스 가입 후 피해가 발생하면 SK텔레콤이 100% 책임지겠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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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기자 (mck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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