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김준호♥김지민, 결혼 3달 앞뒀는데…이혼율 0% 위기, '1호가' 시즌2로 컴백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최고 시청률 5%를 기록했던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가 시즌 2로 새롭게 돌아온다.
시즌 1에서는 ‘코미디언 부부 1호’인 최양락, 팽현숙 부부를 필두로 김학래과 임미숙, 박준형과 김지혜, 강재준과 이은형 등 수 많은 개그맨 부부들이 출연하여 그들의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시즌 1 종영 후 약 4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개그맨 부부는 7쌍이 늘었고, 현재 김준호, 김지민 커플의 25호 탄생을 앞두고 있는 상황. 4월 30일 기준, 24쌍의 개그맨 부부는 총 9만 3325일 동안 결혼 생활을 유지하며 이혼율 0%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굳건했던 개그맨 부부의 이혼율 0%의 신화가 점점 위태로워지고 있다고.

새롭게 돌아올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 2에서는 이혼율 0%를 자랑하는 개그맨 부부들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의 순간들을 함께 지켜보고, 이혼 건수가 결혼 건수의 절반에 가까운 요즘 아직도 이혼 1호가 탄생하지 않은 이유를 낱낱이 파헤쳐 본다. 어디서도 이야기하지 못했던 속사정을 리얼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리는 김준호, 김지민이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할지도 기대 포인트다.
'이혼율 0%' 개그맨 부부의 세계에서 1호의 탄생을 막기 위한 그들만의 이야기는 오는 5월 28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2’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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