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김행직(진도군) 서서아(담양군) 전남도민체전 당구 종목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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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민체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김행직(진도군)과 서서아(담양군)가 당구종목 3쿠션과 포켓9볼에서 나란히 1위에 올랐다.
당구종목 종합 1위는 강진군이 차지했다.
대회는 캐롬3쿠션과 포켓9볼 두 종목에 걸쳐 치러졌다.
포켓9볼에선 '국내 1위' 서서아가 결승서 박용준(영암군)을 꺾고 우승했고, 공동3위에는 이금구(강진군)와 박근정(순천시)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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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직-서서아, 나란히 3쿠션-포켓9볼 우승,
종합 1위 강진군, 공동2위 신안-보성군, 4위 장성군

‘제64회 전라남도 체육대회’ 당구종목 경기가 최근 전남 장성군 약수초등학교에서 열렸다. 대회는 캐롬3쿠션과 포켓9볼 두 종목에 걸쳐 치러졌다.
3쿠션 결승에선 국내 2인자 김행직이 차복훈(강진)을 30:14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었고, 공동3위엔 송진경(보성군) 임채운(신안군)이 올랐다.
김행직은 지난해 이 대회에선 공동3위에 머물렀지만, 이번 대회서 2년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이번 대회엔 전남도내 22개 시군 캐롬과 포켓볼 선수 44명이 참가, 이틀 동안(19~20일) 경기를 치렀다. 이 결과 종합1위에는 강진군(4050점)이 올랐고, 공동2위는 신안군과 보성군(이상 3600점), 4위는 장성군(3300점)이 차지했다.
종합 1위를 차지한 강진군 대표 차복훈은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에 올랐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 glenn0703@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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