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제, '태민 열애설' 후 첫 근황..수척해졌나 '많이 말랐네'

한해선 기자 2025. 4. 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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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노제가 가수 태민과 열애설이 불거진 후 첫 근황을 밝혔다.

노제의 근황은 최근 그가 태민과 열애설이 불거진 후라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태민과 노제로 보이는 남녀가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되며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지난 17일 태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두 사람은 같이 일을 해 온 친한 동료 사이다. 향후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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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노제

댄서 노제가 가수 태민과 열애설이 불거진 후 첫 근황을 밝혔다.

노제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아무 멘트 없이 사진을 다수 올렸다.

사진 속에는 노제가 풀메이크업으로 복도에 앉아있는 모습, 민낯으로 팩을 하며 집에 있는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

노제의 근황은 최근 그가 태민과 열애설이 불거진 후라 주목받고 있다.

/사진=노제
/사진=노제
/사진=노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태민과 노제로 보이는 남녀가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되며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지난 17일 태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두 사람은 같이 일을 해 온 친한 동료 사이다. 향후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노제, 태민 /사진=스타뉴스

18일 태민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최근에 이런저런 일들에 힘들었지? 팬 분들이 나를 많이 사랑해 주시는데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다"라며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진실보다 자기가 바라는 답을 듣고 싶어 할 때가 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여러 일을 겪으면서 말을 최대한 아끼게 되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확실한 건 앞으로도 지금처럼 나를 믿어줬으면 좋겠고, 믿어주는 만큼 오해나 나에게 준 사랑과 성의에 보답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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