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와인25플러스 주문액 1천500억 원…"카톡 선물하기 효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GS리테일은 주류 스마트 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 누적 주문액이 이달 말 기준 1천500억 원을 넘어섰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5월부터 이달까지 와인25플러스 주문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7.4%, 매출은 99.4% 각각 증가했습니다.
김유미 GS리테일 와인25플러스 파트장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와의 제휴로 일상 소비와 주류 선물 수요 모두를 아우르는 대국민 주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GS리테일은 주류 스마트 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 누적 주문액이 이달 말 기준 1천500억 원을 넘어섰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2020년 7월 출시 이래 약 5년 만에 달성한 성과입니다.
지난해 5월 카카오톡 선물하기와의 제휴로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고 GS리테일은 전했습니다.
지난해 5월부터 이달까지 와인25플러스 주문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7.4%, 매출은 99.4% 각각 증가했습니다.
고객 만족도에서도 좋은 성과를 냈습니다.
해당 기간 고객의 재구매율은 40.5% 늘었습니다.
이들 가운데 3회 이상 반복 구매한 고객 비중이 41.1%를 차지하며 충성도 높은 단골을 만들어냈다고 자평했습니다.
김유미 GS리테일 와인25플러스 파트장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와의 제휴로 일상 소비와 주류 선물 수요 모두를 아우르는 대국민 주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GS리테일 제공, 연합뉴스)
이태권 기자 rights@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완치됐다!"…'기적의 성수'라고 마셨는데, 알고 보니
- 벽에 금이 '쩍쩍' 이웃집 찾았더니…돌 무더기 '와르르'?
- "열 마리였는데 100배 늘었다"…꽃사슴, 유해 야생동물?
- "배려 체감했다"…'어르신 운전중' 스티커 붙였더니
- "SKT 유심 15만 원에 팝니다"…유심 부족에 '날벼락'
- 순간 '덜컹' 하더니 '끽'…대형 트레일러 꽉 꼈다
- 담배 19개비 넘으면 '벌금 100만 원'…이 나라, 어디?
- "어? 안 움직이는데"…인어쇼 중 몸 웅크린 채 '아찔'
- '아기 침대' 챙겨와 자리 잡고 숙면?…지하철 '황당' 풍경
- 봄철 야생동물 활동에 '로드킬' 급증…사고 1위 동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