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콘크리트 맨홀 뚜껑 전량 교체 추진
최호원 기자 2025. 4. 29. 0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원특례시가 향후 3년간 관내 콘크리트 맨홀 뚜껑을 주철 맨홀 뚜껑으로 전량 교체합니다.
콘크리트 맨홀 뚜껑은 균열과 부식으로 인해 도시미관을 해치고, 충격에 취약해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고 수원시는 밝혔습니다.
시는 올해 상반기 관내 맨홀 뚜껑 4천475개를 전수 조사했고, 단계별로 전량 교체할 계획입니다.
우선 보행자가 많고, 설치 연도가 오래돼 파손 위험성이 높은 구시가지를 중심으로 올해 10월까지 맨홀 뚜껑 600개를 주철 맨홀 뚜껑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수원시청
수원특례시가 향후 3년간 관내 콘크리트 맨홀 뚜껑을 주철 맨홀 뚜껑으로 전량 교체합니다.
콘크리트 맨홀 뚜껑은 균열과 부식으로 인해 도시미관을 해치고, 충격에 취약해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고 수원시는 밝혔습니다. 시는 올해 상반기 관내 맨홀 뚜껑 4천475개를 전수 조사했고, 단계별로 전량 교체할 계획입니다.
우선 보행자가 많고, 설치 연도가 오래돼 파손 위험성이 높은 구시가지를 중심으로 올해 10월까지 맨홀 뚜껑 600개를 주철 맨홀 뚜껑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2026년 1천800개, 2027년 2천75개를 교체해 공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사진=수원시 제공, 연합뉴스)
최호원 기자 bestig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SKT 유심 15만 원에 팝니다"…유심 부족에 '날벼락'
- 순간 '덜컹' 하더니 '끽'…대형 트레일러 꽉 꼈다
- 담배 19개비 넘으면 '벌금 100만 원'…이 나라, 어디?
- "어? 안 움직이는데"…인어쇼 중 몸 웅크린 채 '아찔'
- '아기 침대' 챙겨와 자리 잡고 숙면?…지하철 '황당' 풍경
- 봄철 야생동물 활동에 '로드킬' 급증…사고 1위 동물은
- "2초간 멍하니 보고 '푹'"…청주 고교생 흉기 난동 '발칵'
- '최소 40명 사망' 공분…"중국서 온 미사일 연료 폭발"?
- "방바닥도 흔들려" 주택가서 '펑'…포탄 폭발 '날벼락'
- 취직하고 '검은 가래' 콜록…산재 신청하자 "사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