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자생 300살 ‘최고령 목련’, 올해도 만개
민소영 2025. 4. 29. 09:32
[KBS 제주]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지난 24일 제주 낙엽활엽수림대 계곡부에 자생하는 수령 300년 추정 국내 최고령 목련이 풍성하게 꽃을 피운 걸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높이 15m, 가슴 높이쯤 둘레는 3.1m인 이 목련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백목련과는 다른 종입니다.
민소영 기자 (missionalist@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집까지 번질라 뜬눈으로 밤새…대구 함지산 불 이틀째 확산 [제보]
- 유심 털렸으면 공인인증서 빼간다?…핵심의혹 팩트체크!
- 스페인·포르투갈 대규모 정전…“모든 것이 멈췄다”
- 트럼프 “가짜 여론조사”…백악관, 불법 이민자 ‘머그샷’ 전시로 성과 홍보
- “또 중국인 관광객?”…제주 버스 안 흡연 영상 확산 [잇슈 키워드]
- “주차장 어디냐고!”…경비원 무릎 꿇린 남성 ‘공분’ [잇슈 키워드]
- “먼지 묻으면 안 되니까”…종이 깔고 음식 둔 배달 기사 [잇슈 키워드]
- [단독] 명태균 “오세훈 최측근이 나와 전광삼 연결”…오늘 서울서 첫 조사
- ‘폴더 인사’ 이재명에 ‘보수 책사’ 윤여준은 이런 걱정했었다 [이런뉴스]
- “암 투병 4살 아이인데” 트럼프, 이번엔 어린이들 추방 논란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