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인중개사 대상 전세사기 예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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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30일 오후 4시 시청 2층 무등홀에서 광주지역 모범중개사무소 대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주시회 임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광주시 주택정책과 전세사기대응TF팀과 토지정보과가 협업해 전세사기 주요 유형과 예방 사례를 중심으로 중개인의 실무능력을 강화하고, 모범중개사무소의 사회적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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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30일 오후 4시 시청 2층 무등홀에서 광주지역 모범중개사무소 대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주시회 임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광주시 주택정책과 전세사기대응TF팀과 토지정보과가 협업해 전세사기 주요 유형과 예방 사례를 중심으로 중개인의 실무능력을 강화하고, 모범중개사무소의 사회적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주요 내용은 ▷최근 발생한 전세사기 사례 분석 ▷전세 계약 때 유의사항과 실무 체크리스트 ▷지자체 협업을 통한 선제적 대응방안 등이다.
특히 실제 피해 사례와 대응 방법을 구체적으로 담은 교육자료를 제공해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였다.
광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세사기에 대한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중개사무소가 지역사회 주거 안정에 기여하는 전문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해 지원할 계획이다.
김기호 토지정보과장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된 전세사기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중개사무소의 책임 있는 중개문화 정착을 위해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역량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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