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법률팀에서 메일을? 화들짝 놀라 눌렀다가 악성코드 설치
김경림 2025. 4. 29. 09:09
[ 김경림 기자 ]

최근 JYP엔터테인먼트 법률대리인이라며 저작권 침해를 주장하는 악성 이메일이 유포되고 있다.
JYP는 공식 홈페이지에 "이러한 메일을 받았을 경우 첨부 파일과 링크를 절대 클릭하지 말고 즉시 삭제해 달라"고 안내했다.
JYP측에 따르면 이 이메일은 '저작권 및 지적재산권 침해'를 주장하며 첨부 파일 클릭을 유도한 뒤, 실제로 클릭하면 악성코드가 설치된다.
JYP는 "유사 피해 방지를 위해 지속해서 대응 중"이라며 "이와 같은 사칭 메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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