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함수현, 방송 中 접신 시도…임원희 점사 초토화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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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김재중X궤도X함수현이 출연한다.
녹화 당시 집안 대대로 3대째 무당인 함수현이 등장하자 돌싱포맨의 관심이 집중됐다.
더불어 모든 것을 과학적으로 해석하는 '과학에 미친 자' 궤도는 "돌싱포맨의 유전자는 다음 세대로 가기 어려울 수 있다"라고 말해 돌싱포맨을 비참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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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김재중X궤도X함수현이 출연한다.
녹화 당시 집안 대대로 3대째 무당인 함수현이 등장하자 돌싱포맨의 관심이 집중됐다. 현장에서 접신을 시도한 함수현은 임원희에게 “여자가 보인다”라며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점사를 풀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함수현은 이내 임원희에게 “부적 써드릴게요”라며 위로의 말을 돌려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뷔 23년 차 아이돌’ 김재중은 “아이돌 최초로 할아버지가 됐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누나가 여덟 명이면 결혼할 때 불리하지 않겠냐”라는 질문에 김재중은 “절대로 여자친구를 가족에게 안 보여줄 것이다”라며 단호하게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모든 것을 과학적으로 해석하는 ‘과학에 미친 자’ 궤도는 “돌싱포맨의 유전자는 다음 세대로 가기 어려울 수 있다”라고 말해 돌싱포맨을 비참하게 만들었다. 그는 녹화 내내 끊임없이 과학 토크를 풀어내 천하의 탁재훈조차 “말발로는 안되겠다”라며 두 손 두 발을 다 들게 만들었다.
가장 흥미진진한 포인트는 “무속인 함수연과 과학인 궤도가 ‘귀신의 존재’를 두고 치열한 언쟁을 펼친 것. 귀신은 없다”라는 궤도에게 함수현이 “저 작두 탄다”라고 받아치자, 탁재훈은 “여기서 작두를 타야 끝나겠냐”라며 두 사람을 말리는데 진땀 뺐다는 후문이다. 29일(화) 밤 9시 SBS에서 방송.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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