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김정현-김재원, 이민정과 케미 어떨까…'가는정 오는정' 합류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정현과 김재원이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 출격한다.
오는 5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KBS2 신규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시골마을에 생필품을 실은 이동식 편의점을 배달하고 하룻밤을 보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프로그램이다. 관찰 리얼리티의 재미와 함께 시골마을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한 유쾌한 웃음까지 가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프로그램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배우 이민정이 메인 호스트 출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제작진이 이민정과 함께 프로그램을 꽉 채워줄 고정 멤버 2인을 깜짝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 주인공은 바로 김정현과 김재원이다.
먼저 김정현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철인왕후', '꼭두의 계절' 등을 통해 대체불가 연기력과 매력을 입증한 배우이다. KBS2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서는 로맨스와 코미디를 넘나드는 연기로 주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그런 김정현이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을 통해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알고 보면 숨은 매력이 가득하다는 김정현의 예능 활약이 기대된다.
이어 김재원은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킹더랜드',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하이라키' 등 화제작에 이름을 올리며 핫하게 떠오른 루키이다. 2025년 차세대 원탑 배우로 뜨겁게 주목받는 김재원 역시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 첫 고정 예능이다. 대표 문짝남으로 불리는 김재원이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어떤 반전 매력을 터뜨릴지 주목된다.
이와 관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제작진은 "김정현, 김재원 모두 우리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예능 고정 출연을 하게 됐다. 예능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두 사람이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것이다. 촬영을 진행하면서 현장 스태프들 역시 '이렇게 재밌는 친구들이었나?'라고 감탄했다. 두 예능 뽀시래기의 도전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출연진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메인 호스트 이민정에 이어 김정현, 김재원 고정 멤버 2인까지. 제작진은 또 다른 고정 멤버와 초특급 게스트도 순차적을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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