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도 순찰하던 50대 해경 쓰러져…병원 치료 중
김혜인 기자 2025. 4. 29.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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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 한 섬에서 순찰을 돌던 해경이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29일 여수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9분께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에서 항을 순찰 중이던 50대 남성 해경 A씨가 쓰러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해경 헬기로 이송돼 현재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해경은 A씨가 평소 지병이 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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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시스]김혜인 기자 = 전남 여수 한 섬에서 순찰을 돌던 해경이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29일 여수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9분께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에서 항을 순찰 중이던 50대 남성 해경 A씨가 쓰러졌다.
동료 해경은 쓰러진 A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진행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해경 헬기로 이송돼 현재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해경은 A씨가 평소 지병이 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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