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안 움직이는데"…인어쇼 중 몸 웅크린 채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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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인어공주의 한 장면을 수족관에 고스란히 재연한 공연이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곳의 최고 인기 공연은 단연 지느러미 옷을 입고 펼치는 인어쇼인데, 이건 무슨 퍼포먼스일까요? 인어처럼 꾸민 수중 공연자가 바닥 가까이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습니다.
인어가 오랫동안 큰 움직임이 없자 한 관람객이 뭔가 이상하다고 의문을 제기했고 즉시 수족관 직원이 물에 들어가 인어 공연자를 건져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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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인어공주의 한 장면을 수족관에 고스란히 재연한 공연이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하네요.
중국 산시성의 위치한 한 수족관입니다.
이곳의 최고 인기 공연은 단연 지느러미 옷을 입고 펼치는 인어쇼인데, 이건 무슨 퍼포먼스일까요? 인어처럼 꾸민 수중 공연자가 바닥 가까이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습니다.
마치 물살에 흔들리며 휴식을 취하는 인어 모습을 보여주는 듯한데 사실은 연기가 아니라 실신한 거였습니다.
인어가 오랫동안 큰 움직임이 없자 한 관람객이 뭔가 이상하다고 의문을 제기했고 즉시 수족관 직원이 물에 들어가 인어 공연자를 건져냈다고 하네요.
그 뒤 수족관 측은 인어 공연자가 저혈당으로 의식을 잃었으나 현재 생명엔 아무런 지장이 없는 상태라며 안전 자체 점검을 위해 모든 수상 공연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화면 출처 : 엑스 818yulewan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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