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의 제왕’ 손흥민, ‘약체’ 토트넘 믿어도 되나? 보되/글림트와 유로파 4강 1차전 출전 어려워…“2차전은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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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의 제왕' 손흥민에게 찾아온 첫 우승 기회, 그러나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다.
토트넘 홋스퍼는 5월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보되/글림트와 2024-25 UEFA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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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의 제왕’ 손흥민에게 찾아온 첫 우승 기회, 그러나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다.
토트넘 홋스퍼는 5월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보되/글림트와 2024-25 UEFA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을 치른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에선 ‘동네북’에 불과한 약팀이지만 유로파리그에선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실적으로 이 대회에 ‘올인’해야 할 토트넘이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최근 ‘BBC’와의 인터뷰에서 “경기를 앞두고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손흥민은 정말 열심히 회복하고 있다. 1차전에 출전하지 못하더라도 원정 2차전은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올 시즌 11골 12도움을 기록 중이지만 전체적인 퍼포먼스는 크게 떨어졌다. 이제는 전성기 기량이 아닌 만큼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것도 이상하지 않은 일. 그러나 부상도 있어 여러모로 쉽지 않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오랜만에 찾아온 우승 기회를 놓칠 수는 없다. 손흥민은 우승해본 적 없는 선수다. 그건 토트넘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2008년 이후 17년 동안 ‘무관 지옥’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있다. 4강에서 보되/글림트를 만난 건 행운이기도 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손흥민이 1차전에서 결장할 수 있다는 건 대단히 아쉬운 일이다. 그의 퍼포먼스는 아쉽더라도 토트넘에선 여전히 가장 위협적인 무기다.
한편 토트넘과 보되/글림트의 1차전은 최대 9명이 결장할 가능성이 커 풀 전력 매치는 아닐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은 손흥민 외 라두 드러구신, 안토닌 킨스키, 티모 베르너가 없다. 보되/글림트는 경고 누적 및 퇴장으로 3명이 결장하며 2명의 선수가 부상으로 결장 가능성이 있다.
‘풋볼런던’은 토트넘의 보되/글림트 1차전에 앞서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를 시작으로 페드로 포로-크리스티안 로메로-미키 반더벤-데스티니 우도기-로드리고 벤탄쿠르-루카스 베리발-제임스 매디슨-데얀 쿨루세프스키-도미닉 솔란케-마티스 텔이 선발 출전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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