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라인’ 이수혁·아린, 칸 핑크카펫 장식

2025. 4. 2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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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경쟁부문에 유일한 한국 콘텐츠로 초청받아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배우 이수혁과 오마이걸 출신 아린을 비롯한 출연진과 제작진은 핑크카펫, 포토콜, 공식 스크리닝 등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수혁은 "칸에 오게 되어 기쁘고, 초청받은 것만으로도 영광"이라며 감사를 전했고, 아린 역시 "꿈같은 칸 시리즈에 초청받아 소중하고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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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라인’ 이수혁·아린, 칸 핑크카펫 장식 (사진: 싸이더스)

드라마 <S라인>이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경쟁부문에 유일한 한국 콘텐츠로 초청받아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배우 이수혁과 오마이걸 출신 아린을 비롯한 출연진과 제작진은 핑크카펫, 포토콜, 공식 스크리닝 등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진행된 월드 프리미어 상영에서는 <S라인>의 에피소드 1, 2편이 공개됐다. 2천여 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상영 후 박수 세례를 보내며 작품의 파격적인 설정과 배우들의 열연에 호평을 이어갔다.

이수혁은 "칸에 오게 되어 기쁘고, 초청받은 것만으로도 영광"이라며 감사를 전했고, 아린 역시 "꿈같은 칸 시리즈에 초청받아 소중하고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끼리 이어진 붉은 선이 머리 위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웹툰 작가 '꼬마비'의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했다. 싸이더스가 제작을 맡았으며 2025년 국내 공개 예정이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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