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갔는데 영어 1도 안 늘어" 이수근, 이른둥이 둘째 子 근황 공개[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4. 29.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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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방송인 이수근 /사진=스타뉴스
방송인 이수근이 둘째 아들의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이수근이 이른둥이 둘째 아들의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근은 이른둥이로 태어난 둘째 아들을 언급하며 "우리 아들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렇게 심각하지 않다"고 말했다.

옆에 있던 서장훈도 이수근 둘째 아들에 대해 "유학 가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사진=KBS Joy 방송화면
이에 이수근은 "유학 3개월 차인데 영어가 하나도 안 늘었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과거 이수근은 둘째 아들에 대해 "둘째 아들이 이른둥이다. 우리 애는 운동 신경에 문제가 생겨서 오른팔과 다리에 장애가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면서 "속상하지만 티를 내지는 않는다. 부모가 마음을 단단히 먹고 아무런 일도 없을 거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 2008년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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